사진으로 말하다! 2011.11.26 16:36
사진의 제목을 '어느 여름의 무더운 오후' 라고는 했지만 2011년 7월의 여름이 무르익을 무렵, 공원의 분수를 담은 것 입니다. 너무 멋진 날씨와 풍경에 꼭! 이날은 어딘지 모를 이국적인 도시의 분수 앞에서 편안히 앉아 드넓은 푸른 하늘, 뭉개구름과 함께 꿈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2012년에도 이런 멋진 여름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과 함께 멋진 여름을 감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사진은 애플의 '아이폰4' 로 담아낸 무보정 원본인지라 사진의 우측 하단에 '워터마크' 를 찍어두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Posted by CNJ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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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NJ선장 2011.11.2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워터마크가 문제된다면 말씀해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본 이미지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