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리뷰+팁+구경/- etc. 2015.05.11 23:48

  1. 프로디아 천연가죽 목걸이 카드홀더 리뷰를 시작하면서 


안녕하세요. 오늘은 학생이나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법한 목걸이 카드지갑, 카드홀더를 보여드릴려구 합니다. 아! 저는 아직까지 없었던 물건이라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요즘 지갑속에 보면 카드들이 정말 많죠? 현금을 잘 안쓰는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부피를 줄이기 위해 그리고 장사하시는 분이 아닌이상 현금이 계속 지갑으로 유입되는 상황이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카드의 사용은 편리하고 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해 이제는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이유로 카드는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카드홀더가 필요한 이유가 뭘까! 

자주 사용하는 카드만 정리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버스카드나 혹은 신용카드, 학생증 등을 말이죠. 아니면 잠깐 가볍게 나갈때 카드랑 지폐 몇 장만 넣고 목에 걸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


버스탈 때, 뭐 사먹을 때 목에 있으니까 바로 꺼내서 바로바로 착착결제!ㅎ 목에 걸려있으니 이상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요즘은 목걸이형 카드홀더를 주변에서도 많이 하고 다니니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막상 하고 다니니까 아무도 신경쓰지 않더라구요.ㅋㅋ 암튼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일단 가격부터 살펴보고 밑에서 더 살펴볼께요.


 가격은 무려 8,730원! 천연소가죽 제품에 우리나라 생산이면 벌써 말 다했죠.ㅋ 

학생, 직장인, 여성분들께도 꿀강추, 핵강추 드려요. 요즘 꿀바르면 다 잘팔린다고 해서...



  2. 프로디아 카드홀더 재질 + 외형 +구성품 

프로디아 카드홀더를 구입하면 저렇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최대한 간결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벗기면 목줄, 카드홀더가 나옵니다. 정말 필요한 것만 있어요. 간단하니까 설명서도 필요없죠.


가죽의 재질은 이탈리아산 소가죽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판매원에서 'CONCERIA CADORE社' 라고 가죽생산회사의 이름도 밝히고 있으니 믿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저보니 가죽은 정말 부들부들 부드럽고 두툼한 느낌도 나고 뭔가 가죽가공도 잘 되었다는 느낌을 주었으며, 실제로 가죽오일을 이용해 닦아 보아도 염색이 묻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점은 색상마다 다를 수 있지만 비슷하겠죠? 명품까지는 아니겠지만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품질이라고 생각되며, 명품들이 비싼 이유는 가죽을 가공법에 엄청난 연구와 비용을 투자해서 비싸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그렇듯 잘 가공된 가죽은 아름답고 오염도 덜 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만큼 참 중요한 부분입니다.


소가죽: 섬유의 밀도가 높아 얇아도 튼튼하며, 부드럽고 감촉이 뛰어나고 복원력까지 매우 우수하여 주로 고가의 소파를 만들때 사용합니다.


 지갑도 물건을 넣으면 늘어나니까 복원력이 필요하겠죠? 계속 늘어나면 물건이 다 빠지 잖아요. 


물소가죽: 흔히 버팔로 가죽이라고도 부르며,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주름이 특징입니다. 땀구멍이 크고, 흠집이 많은 편이며, 섬유조직이 촘촘하지 않아 카우에 비해 복원력이 좋지 않습니다.


 물소가죽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다 용도가 있다는 뜻입니다. 지갑은 역시 소가죽 이네요.ㅎ 


기리메(엣지코트)는 여러번 발랐으나 사포질을 하고 여러번 바른 것 같지는 않습니다. 표면이 좀 울퉁불퉁한 부분도 있더라구요. 일단 가격이 있다보니 그렇겠죠?ㅎ 재질은 잘 떨어지는 딱딱한 재질은 아니고 신축성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사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 가죽 바느질은 정말 잘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꼽꼼하고 튼튼하게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디아 카드홀더는 앞쪽. 뒷쪽의 색상과 표면무늬가 드른 가죽을 사용했으며, 2개의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가죽으로 된 목줄도 있습니다. 밑에서 요약을 하면


 천연소가죽 + 앞뒤 표면느낌이 다른 가죽이지만 모두 정말 부드러움 + 수납공간 2개 



  3. 카드홀더에 수납하기 

일단 카드를 2장 넣고 지폐 8장을 수납해 보았습니다.

저렇게 됩니다. 그냥 무게는 가벼우니까 목에 걸어도 부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죽뒷면의 세무 재질때문에 잘 빠지지도 않구요.

거기에 조금 더 무리를 해본다면 명함 3개정도 더 넣을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너무 늘어나면 안되니까요. 그래도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소가죽이라 복원력이 좋은 것 같네요. 다 빼고 나니까 다시 카드를 끼울려고 해도 뻑뻑하게 들어갑니다.


 소가죽이라 늘어나도 복원력이 좋아서 덜 걱정해도 됩니다. 

진짜 잘 안빠져요. 목에 걸고 편하게 써도 명색에 지갑 대용인데 내용물이 빠지면 안되잖아요.ㅎ


 내용물이 잘 빠지지 않아서 분실우려가 적습니다. 

뒤에는 그냥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목걸이 달 수 있는 구멍도 있구요. 목걸이는 길이 맞춰서 저렇게 묶어주면 끝! 느슨해 보여도 누가 막 콱!콰! 잡아당기지 않는 이상 빠질일이 없을 정도로 튼튼한 것 같군요.


 목걸이는 취향대로 탈부착 할 수 있으며, 목줄 길이만 맞추면 끝! 



  4. 나만의 가죽 관리법 

저는 그냥 오른쪽에 보이는 밍크오일을 마른 헝겁에 묻혀서 닦아주고 5~10분 기다렸다가 깨끗한 헝겁으로 다시 닦아줍니다. 그러면 가죽이 좀 더 부드러워지며, 기름을 먹였으니 방수효과도 생깁니다. 엄청 간단하죠? 가죽이란 가죽에는 다 저렇게 해주고 있습니다.ㅋ 변색이 될 수도 있으니 미리 조금 발라보고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다목적 가죽 관리용 밍크오일 가격은 8,000원! 한 번 사두면 오래 씁니다. 

눈에는 잘 안보이지만 몇가지 사항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몇가지만 살펴보면


 천연소가죽에 원산지가 대한민국이라는 점! 



  5. 프로디아 목걸이 카드홀더 마무리 

지금까지 프로디아 목걸이 카드홀더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목걸이 카드지갑이 가져야 할 몇가지 사항을 정리할께요. 뭐 이정도만 갖춘 제품이라면 사용해도 큰 손해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1. 가격 - 부담되지 않는 가격

2. 재질 -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튼튼한 소가죽인지

3. 내용물이 잘 빠지지는 않는지

4. 무게 - 목에 걸고 다니는 만큼 가볍게

5. 디자인 - 부담되지 않고 어디에나 어울릴 모양


위에서 살펴본 5가지 조건을 프로디아 목걸이 카드홀더(지갑)은 어느정도 잘 충족시킨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우리나라 제품이니 더 좋구요. 이상 제가 생각하는 조건이었습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문의주세요.



이 사용기는 피알판촉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대로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CNJ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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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천사7 2015.05.12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요고 체험단 했네여 잘보고 갑니다

  2. BlogIcon 착한곰돌이 2015.05.1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심플하면서 멋져보여요 ㅎ

  3. BlogIcon sto 2015.05.1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가죽이라 뭔가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 BlogIcon CNJ선장 2015.05.14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엣지코트 부분은 더 사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뭐 험하게 하지만 않음 잘 안떨어 지겠죠.

  4. BlogIcon 목요일. 2015.05.12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무척 세련되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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